당연해진 디자인시스템, 그다음 이야기: AST와 MCP로 여는 미래 #우아콘2025 #우아한형제들
- 피그마 데이터와 AST 기반의 코드 분석으로 정량적인 측정 및 수정 제안
- 임포트, 디자인 토큰 사용, 하드코딩 스타일 값 감지 및 Codemod로 하드코딩 스타일을 디자인 토큰으로 변환
- 흩어져 있던 정보들을 markitdown로 마크다운 형태로 추출하여 하나의 맥락으로 수집 => MCP로 제공
궁금한것
- 임포트 구문 감지로는 어떤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? 컴포넌트의 사용량으로 어떤 인사이트/임팩트를 얻을 수 있을지?
- MCP를 실제로 많이 사용하는지? AI 사용시에도 마찬가지고 사용자에게도 마찬가지로 결국 가이드를 주는것에서 그치지 않고, 가이드를 사용하지 않을 수 없도록 강제하는것이 중요할텐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해결하려고 하고 있는지?
- 결국 반복되는 오류를 프롬프트가 아닌 강제성이 있는 무언가로 없애는 것이 중요 => 그 시도들이 TDD나 SDD, EDD 등인것 같고, 더 나아가서 타입과 언어 차원에서 강제할수도 있을듯 youtube.com/watch?v=bKT2wOec_rg&feature=youtu.be
- 아이디어: 컴포넌트 사용 패턴을 수집해서 자주 사용되는 패턴을 정본화 => 실제 구현시 해당 패턴을 참조해서 구현하거나, 패턴에서 벗어나면 warning을 통해 강제성 부여 (해당 패턴은 어쩌구저쩌구 패턴으로 교체를 고려해보세요 정도) => 패턴 사용량을 트레킹하면서 정본 패턴을 추가/삭제. "디자인시스템 언어"가 될 수 있지 않을까?
